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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완료…신영재 후보 당선 확정

기사입력 2026-06-04 07:28 수정 2026-06-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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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의 개표가 완료됐다. 홍천군수 선거에서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가 최종 24,067표를 획득 당선을 확정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신영재 당선인은 61,78%, 24,067표를 획득했다이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는 14,89738,23% 득표율을 기록해 두 후보의 표차이는 9,170표로 최종 집계됐다.

 

신영재 당선인은 기대했던 과반 득표 달성에 성공하며, 역대 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 최다인 9,170표 차이로 압승했다.

 

개표 초반 신영재 당선인은 개표 약 2시간 후인 오후 8시경 첫 번째 개표에서 222(45,87%) 262(54,14%)40(8,27%) 차이로 앞서 나갔다.

 

이후 6·3 전국동시지방 최종집계 결과 홍천읍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5,951,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 9,882표로 신 당선인이 3,931표 차이로 압승했다.

 

또한, 화촌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881,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400, 두촌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435,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906, 내촌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451,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927, 서석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799,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385표를 획득했다.

 

이어, 영귀미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948,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382, 남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1041,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760, 서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634,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267, 북방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993,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870, 내면 더불어민주당 박승영 후보 622,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 1,121표로 국민의힘 신영재 당선인이 10개 읍면 모두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홍천군의 경우 총 선거인수 59,780명 중 39,965(66,9%)이 투표에 참여했다.

 

먼저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선거에서 4일 오전 630분 현재 98,99% 개표상황에서 우상호 후보가 431,404(51,61%), 김진태 후보 404,350(48,38%)를 획득 우상호 후보가 27,054표를 앞서고 있다.

 

홍천군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 18,324, 김진태 후보가 20,728표를 각각 획득했다.

 

또한, 도의회의원 선거에서는 홍천군제1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재혁 후보 9,891(47,63%), 국민의힘 이영욱 후보 10,874(52,36%)를 획득 이영욱후보가 983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했다.

 

이어 도의회의원 선거에서는 홍천군제2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나기호 후보 7,495(41,70%), 국민의힘 홍성기 후보가 9,632(000%)를 획득 홍성기후보가 2,137표 차이로 당선을 확정했다.

 

3명을 선출하는 홍천군의회 가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이경 후보 7,301(36,31%), 백용길 후보 2,650(13,18%), 국민의힘 황경화 후보 5,700(28,35%), 정관교 후보 3,338(16,60%), 무소속 허성경 후보 1,114(5,54%)를 획득 최이경 후보, 황경화 후보, 정관교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2명을 선출하는 홍천군의회 나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준순 후보 3,545(34,60%), 국민의힘 최진현 후보 4,340(42,36%), 무소속 남궁석 후보 2,359(23,02%)를 획득 최진현 후보, 용준순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2명을 선출하는 홍천군의회 다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차학준 후보 2,932(40,74%), 국민의힘 이영복 후보 2,364(32,85%), 박영록 후보 1,900(26,40%)를 획득 차학준 후보, 이영복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또한, 광역의원비례대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381,280(45,70%), 국민의힘 391978(46,99%), 조국혁신당 27,597(3,30%), 진보당 7801(0,93%), 기본소득당 7,418(0,88%), 자유와혁신 7,717(0,92%), 정의당 10348(1,24%)를 각각 획득했다.

 

이어 기초의원비례대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17,669(45,90%), 국민의힘 20,823(54,09%)를 획득 박순복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마지막으로 교육감선거에서 홍천군의 경우 강상영 후보 12,724, 최광익 후보 4,737, 신경호 후보 14,978, 박현숙 후보 5,381표를 획득했으며, 강삼영 후보가 강원특별차치 전체에서 340,095(41,52%)를 획득 당선을 확정했다.

 

따라서 이번 6·3 전국동시지방 최종집계 결과 도지사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 홍천군수 선거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 도의원 국민의힘 이영욱, 홍성기 후보, 군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이경, 용준순, 차학준 후보 국민의힘 황경화, 정관교, 최진현 후보, 이영복 후보, 비례대표 국민의힘 박순복 후보가 당선을 확정했다.

 

한편, 이번 6·3 전국동시지방 최종집계 결과 꽃놀이 패를 갖고도 허필홍 지역위원장이 진두지휘한 도지사 선거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 패배하는 등 홍천군의원 선거에서 단 3석을 얻는 참담한 성적표를 거두었다.

 

김정윤 기자 (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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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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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간 민주당 가망없음
    2026- 06- 23 삭제

    허필홍이 편파적으로 홍천군 민주당 군수 후보를 특정인으로 밀어주니 잘될 턱이 있나, ㅉㅉ

  • 이홍수
    2026- 06- 23 삭제

    군수 4년동안 무엇을해나요 예륻들어 전문대학유치 공공기관유치 전문공장유치 대학병원유치 특별관광코스 만들기 이것중에 하나라도 만들어보세요 맨날경제 살린다고 떠들면서 경제는다망가젓는데 말로만 떠들지 말고 눈에 보이게 해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