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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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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아동청소년 문예공모전 시상식 및 낭송회 개최

기사입력 2023-01-18 16:48 수정 2023-01-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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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장학회(회장: 신태호)가 주최하고 사)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이사장: 석도익)이 주관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및 낭송회가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미술관 2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나라 사랑을 주제로 한 장학 사업의 일환으로 펼친 문예 공모전으로 홍천 아동 청소년의 18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부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인사말(석도익 이사장), 축사(이광재 군의원), 내빈소개 후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수상자들에게 상패 및 장학금과 함께 상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어린이부 큰상은 정혜인(화계초등학교 4학년) 나라 이름 마음, 으뜸상은 노재빈(남산초등학교 4학년) 내 아빠라서 감사합니다., 높은상 최보미(홍천초등학교 2학년) 우리나라 태극기, 오율(남산초등학교 2학년) 우리만의 태극기를 만들자, 키움상 이권서(석화초등학교 2학년) 내가 사랑하는 무궁화, 김라희(노천초등학교 2학년) 무궁화, 조서희(홍천초등학교 5학년) 무궁화야 어디 어디 피었니, 손수아(홍천초등학교 5학년) 친구, 한현진(두촌초등학교 5학년)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입상자로 선정되었다.

 

또한, 청소년부 큰상 박서예(홍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영원한 무궁화야, 으뜸상 박진영(홍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오징어 게임, 높은상 허고은(두촌중학교 2학년) 숨바꼭질, 정성희(홍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나라, 키움상 최하얀(동화중학교 2학년) 애국은 자애심과 같다, 이윤서(홍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미래를 그리는 그날의 봄, 노은빈(홍천여자중학교 1학년) 무궁화 꽃, 임사빈(두촌중학교 2학년) 손바닥 씨름, 한해준(현천고등학교 1학년)모두가 꿈꾸는 나라이며 입상한 청소년들에게는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수상자들이 출연하여 낭송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석도익(꿈이음 이사장)이번 공모전을 통해 홍천의 아동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참가자들에게는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수상자들에게는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서장학회와 꿈이음이 함께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아동 청소년의 재능과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회 홍천 아동 청소년 문예 공모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입상 작품집은 꿈이음 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열람할 수 있다. 꿈이음 활동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꿈이음 홈페이지 (www.ggdram.org) 참조하면 되고 기타 문의 사항은 꿈이음 사무국 033-435-9925 으로 하면 된다.

 

김정윤 기자 (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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